루지는 연령에 관계 없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재미있는 놀이입니다. 세계 ‘최초’로 로토루아에서 고안 및 제작된 이 루지는 언덕을 미끄러져 내려가며 타는 3륜차입니다. 독특한 브레이크와 핸들이 있어 마음대로 방향을 바꾸거나 속도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레드우드 숲속을 통과해 꼬불꼬불 내려가는 콘크리트로 포장된 3개의 트랙이 있습니다. 경치 좋은 곳곳에 사진촬영용 전망대가 있는 시닉 트랙(초급 코스)은 파노라마 전망을 즐기면서 여유 있게 타고 싶은 분에게 알맞습니다.
연령을 막론하고 누구나 즐길 수 있습니다. 6세 미만 어린이는 연장자와 함께 타면 됩니다. 종점에 도착하면 특별히 개발된 체어리프트를 타고 정상의 출발점으로 다시 돌아옵니다.
지금까지 600만명이 넘는 사람이 루지를 즐겼습니다. 안전 수칙 및 이용시 유의사항에 대해서는 타기 전에 설명을 합니다.
시닉 루지(초급 코스)

인터미디어트 트랙(중급 코스)
어드밴스드 트랙(고급 코스)
트와일라이트 루지(야간 루지)